파워볼 메이저

리버풀이랑 수준차이가 나긴 하더라 파워볼 메이저 무슨 전성기 바르셀로나처럼 공 차던데 리버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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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작성자 토토데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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파워볼 메이저 되던데요? 흥민이 체력떨어진건 보여도 90분 다뛰고도 스프린트 해야할 기회오면 스프린트해서 골까지 가는경우도 여러번 있었는데요

손흥민 교체는 필수였다고 보는데 이미 파워볼 메이저 체력 바닥나서 스프린트 제대로 안되서 리버풀 수비 라인엔 그다지 영향 많이 못줄거 같았고 토트넘에 발빠른 선수가 손흥민밖에 없는것도 아니고 그렇다고 손흥민이 공중볼이 좋아서 수비에 도움이 크게 되는것도아니고

예 사실 이건 비단 선택의 문제가 아니라

이미 모든팀이 다 아는 흥민이 공격력의 위험성이 너무 당연하기 때문에

대비를 하게 되죠 그렇게 되면 흥민이 공격력이 현저하게 줄어들게 되구요 (그런데도 넣지만)


결국 중요한 것은 교체를 해서 좋은 결과를 얻을 수 있느냐겠죠

근데 모우라든 베컴이든 현재로썬 흥민이 대체자원이 안되요


체력안배를 위해서 교체해주는 것은 당연하고 좋지만

그 때 뛰고 있는 경기는 거의 포기하는 셈에 가깝다고 생각 듭니다 대안이 안되는 수준이라 느낍니다

이 말은 현재 토트넘의 한계라는 거죠 기회가 왔을 때 놓치면 이길 수 없는게 어찌보면 당연하다 싶어요


그게 토트넘의 한계라는건 백번 동의합니다 토트넘이 강팀과의 경기에서 주도권을 잡기엔 수비라인이 너무 불안정해요 미드필더에서 안정감과 수비라인이 안정되면 토트넘도 지금같은 전술을 고집하진 않을거라고 봐요 무리뉴 강점이 선수비 후역습이지만 이미 레알에서도 보여줫다시피 공격적인 전술에도 능통한 감독이니깐요


포체티노 아래에선 그런 장면이 종종있었는데요 무리뉴 첫시즌에도 그런장면 몇개있었구요 근데 이번시즌은 확실히 손흥민의 출전시간이 늘어나기도했고 시즌이 너무 빨리시작되기도해서 선수들 체력관리가 그렇게 효율적으로 되진 못하고있죠 이번시즌은 손흥민이 후반갈수록 퍼지는게 종종보였구요 아스날전만해도 후반 막판가니까 영향력이 확 줄었죠 토트넘이 라인을 내린것도 있지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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