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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시즌 지갑 맘먹고 열고 안전공원 대권 노리는거 아녔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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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작성자 토토데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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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전공원 이 병신은 첼시가 중위권팀인줄 암 그래서 중하위권팀 운영으로 중위권 만듦 ㅋㅋ 좆같은넘

Q:첼시에서 두번째 시즌이지만, 압박을 받고있는 첫 시즌인데. 반전이 필요한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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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나는 이 클럽에 한해서는 최선을 요구하는 완벽주의자다. 압박을 받아야 한다면 그 첫번째가 나다. 




지난시즌 때때로 나는 4위보다 더 높은 순위를 원하고 선수단을 푸쉬했다, 영입금지와 그리고 유스로 이루어진 스쿼드를 고려한다면 꽤 괜찮은 성적으로 생각하면서도 말이다. 그리고 올시즌 16경기 무패행진은, 내가 언제나 큰 의미를 두지 않으려 노력했던 어떤 것이었다. 우리는 챔피언스 리그 조별예선을 손쉽게 통과했지만 나는 이런 사실에 크게 반응하지 않으려 노력했다. 




이제 우리는 힘든 시기에 놓여있다. 나는 이 곳에서 오래 몸담았기에 이해한다. 나는 짧은 기간에 몇 경기를 지게되면 그 즉시 모든 이들이 의문을 표하기 시작한다는 걸 이해한다. 그리고 사람들은 내게 얘기할 것이다, 당신은 그렇게 많은 돈을 썼다고 말이다. 




하지만 현실은, 들어온 많은 선수들은 어리고 신입이고 부상당한 전력이 있으며, 이전에 함께 플레이 해본 적 없는 선수들이다. 나는 아직까지 지예흐와 풀리식이나 티모 베르너를 한 경기에서 기용시켜보지 못했다. 만약 오늘 이들 셋에게, 스털링 데 브라위너 그리고 베르나르도 실바와 같은 유기적인 플레이를 요구한다면 그건 환상에 불과할 것이다. 또한 환상에 불과할 뿐이다, 리즈를 이긴 우리에게 타이틀 경쟁자를 요구한다면 말이다. 




나는 현재 현실을 딛고 서서 말한다, 이 클럽이 우리가 닿기를 원하는 위치에 올라서기 위해서는 고통이 필요하다고 말이다. 선수단을 개편하는 어떤 빌딩이나 리빌딩 과정에서도 이런 고통의 시간은 따르기 마련이다. 피치 위에서나 그 이면 선수들간에서나 고통은 수반된다. 이것이 바로 (리)빌딩의 방식이다.  




맨 시티의 펩 과르디올라, 이런 인크레더블한 코치가 들어왔을 때도 힘든 시간이 존재했다. 우리는 맨 시티와 리버풀의 (리빌딩) 스토리를 알고 있다. 나는 이 대단한 코치들의 레벨에 나를 두려는게 아니다, 적어도 나는 이들보다 빠른시간에 뭔가를 보여줘야 한다. 나는 그저 우리에 관해 말할 뿐이며 이 클럽이 어려운 시기에 놓여 있다는 걸 말할 뿐이다. 




하지만 우리는 계속 해서 싸워나가야 하며, 그 싸움을 지켜나갈 제일 책임있는 사람이 바로 나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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